한국레크리에이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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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델 곤멜!" 틀레니안 보커는 그대로 자신의 손 위에 있는 신체의 일부만을 이동시키는 구를 델 곤멜을 향해서 던졌다.죽이겠다! 아주 처절하게, 그리고 가장 고통스럽게!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 구는 그대로 델 곤멜의 팔에 적중되었고, 순간 구에 싸인 팔은

범하솔
2016/09/21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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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 저놈이 저 외계인 말을 알아들었다는 거야? 아니면 가끔 보이는 그 이상한 능력, 남의 생각 읽어 버리기? 그렇지 않다면 나머지 하나는……. "전 외계인 아닙니다." "아직 생각도 안 했는데?" "그럴 생각을 할 예정이 아니었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대민희
2016/09/21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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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 느낄 수 있었다. 치잇! 벌써 한 병 소모된 건가. 웨이트 오브 스피리트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마나를 소모해왔기에 결국 한 병의 홀리 포션이 오토 포션에 의해서 사용되었고, 그에 못내 아쉬워 투덜거리며 난 천천히 주문을 외웠다. 아니, 이건 주문이라기보다

묵은세
2016/09/21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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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스승님께서 나에게 가르쳐주신 것으로. 에이션트 드래곤을 상대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다. 원래라면 완전해야 했을 생명과 죽음의 서. 하지만 데스마스터를 뛰어넘었으나 완전한 데스마스터의 경지에 오르지 못한 나의 경지 때문에 희대에 아티팩트, 즉 인간의 손에

삼유슬
2016/09/20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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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꼬맹이가!" "어디서 늙은 할망이가 누구보고 애송이래!" 부웅! 쾅! 마족 백작인 그녀는 분노하고 있었다. 자신은 서큐버스들 중에서 백작까지 올라간 귀족 계급의 마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집 둘을 당해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안아지
2016/09/20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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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치호가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긴 했어도 막시민은 휘적휘적 갑판 쪽으로 사라졌다. 저쪽 배를 위해서든 우리 배를 위해서든 선원들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막시민이 간 뒤에도 리체는 계속 불빛들을 바라봤다. 음악 소리는 점차 커졌고 뱃전을 치는 물

남연서
2016/09/20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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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습니다. 어차피 내일부터 정식 입학식을 겸한 환영회가 시작되니 그때 다시 보도록 하지요." "그럼, 먼저 나가보겠습니다." 인사를 마친 멜리언이 몸을 돌릴때였다. "멜리언님" 라수스의 부름에 멜리언이 돌리던 몸을 멈추고 그를 응시했다. "저희들이 바쁜 시

국서은
2016/09/20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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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침내 입을 다문 키쿠오카에게, 아스나는 키쿠오카도 모를 정보를 던져보았다. “."…크리스. 《사총》은……,우리와 같은 SAO 생환자예요. 게다가 최악이라 불렸던 레드 길드《래핑 코핀》의 멤버였고요.” 메이지의 긴 몸이 꿈틀 하더니 엷은 입술이 예리하게

삼이연
2016/09/20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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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해서! 우리는 수없이 목숨을 걸어왔다! 네놈에게 양팔을 잃은 뒤! 살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난 한 마족에게 충성했다! 그리고 갖가지 일을 했지! 그 녀석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갖가지 방법을 생각해내고 그의 옆에서 강해졌지! 하지만 난 강해질 수 없었어. 왜

창유나
2016/09/20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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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었다. 그는 유한이 눈치 채지 못하게 천천히 뒤를 따라갔다. 주변에 흩어진 일진들도 그와 발걸음을 맞췄다. 서서히 거리를 좁힌 다음 일시에 달려들 생각이었다. "어이!" 누군가 큰 소리로 유한을 부르며 다가오자, 깜짝 놀란 정현일과 일진들은 재빨리 흩어져 몸을

소봉윤설
2016/09/20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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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벌써 누군가 있었군요." 갑자기 등뒤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깜짝 놀라며 시선을 돌렸다. 그녀는 자신에게 계속해서 치근거리는 남자 중 하나라 생각하며 상대를 바라 보았다. 하지만 그녀는 상대의 외모에 깜짝 놀랐다. 동시에 상대의 태도에 실망스러운 기분이

애해율
2016/09/20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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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진성의 몸을 위, 아래로 쳐다보기만 했지, 말이 없었다. 정문 앞에 있던 사람들은 노인 두 명과 40대 중반 한 명 그리고 20대 후반 두 명이었다. 약간 불쾌한 표정을 짓고 있던 사람들을 문 안으로 들어오게 해서 객청으로 안내했다. 객청으로 이동하는 동안

초하정
2016/09/20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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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나도 존중 하신 것이지요. 자식들 전부가 전지 전능한 힘속에서 최대한의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은 아니였죠. 각자 느끼는 행복의 종류가 다르듯 신의 힘에 의해 불행한 자식들도 생길 테니까요. 그래서 신께서는 창조한 자식들에게 전혀 간섭을 안하시는 겁니다. 그것

황유현
2016/09/20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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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 계급인 사무라이였다. 수도 로마를 빠져 나오면서 생각해 둔 것이 있지만 그것은 최후의 방법이었다. 진규는 일단 도망쳐서 원정군을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기다리는 원정군은 도착하지 않고 기운을 차린 게이머 최유나의 일본 군대가 점점 다가오자

돈하원
2016/09/20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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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언데드를 제작하고, 조종하는 이들을 악(惡)으로 결정을 내리고 사냥하기 시작한 사건으로 말이다. 한 왕국을 시작으로 불노불사(不老不死)의 길을 추구하던 우리의 선배들은 목숨을 잃었고 살아남기 위해서 복수를 하기 위해서 ‘욕구’로서 언데드를 조종하고 만들

민은영
2016/09/20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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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할 것처럼 보이나요." "글쎄요, 아가씨를 처음 뵙는지라 짐작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나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을 테죠, 안 그런가요?" "아가씨께서 흠잡을 데 없는 교양과 예절을 지니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둘 다 쉽사리 걸려들지 않았다.

난현주
2016/09/20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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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려주세요! 꺅!" "……!" 그때 난 다시 들려온 소녀의 전매특허 비명 소리에 고개를돌렸다. 그런데……. "……." 거기에는 40대 초반 정도로 되어 보이는 여자 분이 계신다. 한마디로 아. 줌. 마. 물론 위기에 처한 여성을 구해 주고 그 일을 계기로 뭔가가 일어난

유현이
2016/09/20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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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시 바라본다. 그러더니 말한다. "이미 알 거 다 알지 않습니까." "……." 뜨끔! 그래, 알 거 다 알기는 하지만 지금 여자들이 이렇게 많은 곳에서 야설 책을 펼쳐 보는 파렴치한 짓은 도저히 못하겠다. "참고로 들키지만 않으면 되죠." "……." "형님도 남자

망절아라
2016/09/20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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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요즘은 자주 보게되는군.” " 하, 그렇네요. 교수님.” “그런데 이번에는 무슨 일인가?" 아비지의 물음에 유한은 자신의 계획을 설명했다. 그의 설명이 끝나자 아비지가 세 가지를 지목했다 "솔직히 제철소 건물올 짓는 것은 어렵지 않네. 지금보다 규모가 큰

황보이정
2016/09/19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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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스님을 배려한 것인지 모르겠군요. 저는 단지 느긋하게 기다릴 만큼 참을성이 없어서 그런것 일 뿐입니다. 그리고 도중에 확인하기 위해 저희 이스반 왕국에 불려 다니는 것은 너무 귀찮습니다. 더군다나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는행동은 제 제안에 따르는 것이고

공희윤
2016/09/19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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