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크리에이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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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턴트카이트




스턴트 카이트는 우리에게 '연'이라는 친밀함을 갖춘 서양연이다.

명절때면 논둑이나 강둑, 언덕에 올라 하늘높이 연을 날리며 하늘을 우러 르며 풀먹인 연실에 유리가루를 붙여 줄 끊기 시합을 하던 연날리기의 풍 속은 현재의 어린이들에게도 그리 낯설지만은 않다.

역 사

스턴트 카이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대공사격훈련용으로 개발된 다이아 몬드형의 타킷 카이트가 그 효시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는 1993년 11월에 '윈드라이더스'가 결성되어 현재 활발한 활동 을 벌이고 있으며 카이트도 국내에서 생산이 되고 있으나 아직은 활성화되 지 않아 국내 수요가 없는 실정이므로 전량 수출을 하고 있다.

특 징

이것은 우리의 연처럼 종이와 댄무 살로 만들어 얼레에 실을 감아 바람을 타며 하늘에 띄우는 것이 아니라 공기를 이중구조로 된 캐노피에 채워 날 개형태가 갖추어지면 날개되어 있어 패러글라더의 축소판이다.
30-50m 높이에 연을 올려놓고 1인 혹은 팀을 이루어 두가닥의 줄로 조종 한다. 즉 연을 조립하여 땅 위에 세운 후 바람을 등지고 조종줄을 당기면 연이 하늘로 오르게 된다.
오른쪽 줄을 당기면 오른쪽 방향으로, 왼쪽 줄을 당기면 왼쪽 방향으로 움직이고 회전을 하려면 연을 충분한 높이까지 띄운 후 오른쪽 혹은 왼쪽 줄을 계속 잡아당기면 그 방향으로 회전하게 된다.
또 연을 좌우로 계속해서 수평 이동시키면 사뿐히 정지하게 된다. 스턴트 카이트는 시속 1백5Km이상의 속도로 날며 수직강하, 수직상승과 회전 등이 자유로와 편대비행, 곡예비행을 할 수 있다.

반드시 바람을 등지고 연줄 끝을 손잡이 끝에 묶도록 하며 비가 오는 날 은 삼가한다. 풍속이 시속 10-40Km일때가 좋다. 현재 스턴트 카이트의 세 계최고 기록은 시속 1백70Km이다.

장 소

전깃줄이나 도로 등의 장애가 없는 넓고 탁 트인 곳, 그리고 사람이 없는 공간이 적당하다. 주로 한강시민공원이 이용되며 잠원지구 한강잔디운동장 에서 강습회가 개최되기도 한다.

날리는 방법

① 조립이 끝나면 조종줄을 충분히 푼 후 양쪽의 줄을 똑같이 하고 더 풀 리지 않게 고정시킨다.
② 연을 땅위에 세운 상태에서 필히 바람을 등진후 조종줄을 힘껏 당기면 연은 상승한다.
③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려면 왼쪽 줄을 당겨준다.
④ 오른쪽으로 방향을 바꾸려면 오른쪽 줄을 당겨준다.
⑤ 회전을 하려면 연을 충분히 상승시킨 후 왼족을 계속 당기면 좌회전, 오른쪽을 계속 당기면 우회전이 된다. 이때 당기는 정도를 작게하면 천천 히 크게 회전, 크게하면 빠르고 좁은 회전이 된다. 이때 회전의 횟수를 헤 아려 두었다가 반대의 동일 회전으로 연을 연상회복 시킨다.
회전으로 인해 연이 지면에 가까워 지면 그냥 조종줄이 꼬인채로, 양손을 동일한 위치로 하여 연을 상승시킨후 꼬인 만큼 반대회전을 시키면 원상 회복한다.
⑥ 정지시는 연을 좌 또는 우로 계속해서 수평 이동시키면 바람방향의 측 풍이 되는 기점에서 사뿐이 하강한다.

주의사항

(1) 전깃줄 및 도로 가까이에서는 날리지 않는다.
(2)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위험하다.
(3) 비가 올때는 날리지 않는다.
(4) 바람을 등져야 하며 적정풍속은 10-40km/H 이다.
(5) 연줄끝은 필히 손잡이 끝에 묶여 있어야 한다.

☎ 도움을 주는 곳
- 윈드 라이더스

* 한강변에 가보면 상시적으로 강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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