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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냥

참새는 시시하다. 꿩아 ! 맷돼지야 ! 기다려라.
그대가 뛰어봣자 벼룩이다.

사냥은 오래전부터 인간에게 친숙해져 온 생활 수단이었다. 가축을 사 육하면서 부터는 그 전처럼 사냥을 생계유지 활동으로 하게 되지는 않았지 만 대신 레포츠로 즐기게 되었다.

특 징
우리나라에서도 사냥은 많은 엽사들의 의해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삼림청 에서는 보편적으로 11월부터 그 다음해 2월말까지의 겨울 기간을 수렵기간 으로 정하여 1994년에는 강원도를 '순환수렵장'으로 지정했다. 그 밖에 거 제도와 제주도에서는 상설수렵장이 있어 엽사들의 호황를 이루고 있다.

1982년과 1989년 이후 1994년 다시 순환수렵장으로 지정된 강원도는 많은 군사시설과 사냥금지 구역이 많이 있기 하지만 높은 산이 많고 해안을 기 고 있어 좋은 지형조건을 갖춘데다가 멧돼지, 고라니, 멧토끼 등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사냥대상의 종류가 다양하므로 결코 아쉽지 않은 사냥터가 될 것이다.
특히 순환수렵장은 산림청이 최근 집계한 도내 야생조수 실태조사에 따르 면 hr당 서식밀도가 멧돼지 0.13마리, 고라니 멧토끼가 각각 0.99·0.07마 리나 돼 전국평균(멧돼지 0.04, 고라니 0.47, 멧토끼 0.09마리)보다 월등 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원도의 횡성군 청일면(발교산,봉부산)과 평창군 대화면 왜솔배기, 진부면(백덕산,박지산), 정선군 임계면(중봉산) 등이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멧돼지 포인트이다.
춘천, 홍천, 명주군 등과 강과 해안지역은 조류사냥 특히 오리사냥에 좋 은 지역으로 꼽힌다. 그 외에 강원도에 위치한 용평,진부령 스키장 및 설 악산과 오대산 등의 명산, 오색온천과 척산온천 등은 수도권과 가까운 거 리이므로 주말 사냥여행을 보다 유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거제도와 제주도의 상설수렵장은 둘 다 섬이므로 그 자체가 갖는 빼어난 경치도 볼만할 뿐아니라 섬 면적의 절반이 개방되어 풍부한 야생조류(꿩, 오리,산비둘기,멧도요새 등)를 사냥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재미가 있 다.

사냥을 잘하려면

* 짐승들이 민간로 먹이를 찾아 내려오곤 하므로 사람의 자취가 가까운 곳 이 좋다.
* 모두들 좋은 포인트를 찾기 마련이므로 다른 엽사들이 눈여겨 보지 않은 곳을 살피는 것이 좋다.
* 짐승들은 주로 눈내리기 직전이나 직후에 먹이를 찾아 활발히 움직이므 로 눈내리기 직전이나 직후 또는 오후에 사냥을 하는 것이 좋다.
* 동물이라면 누구나 염분섭취가 필수적이므로 해변이 인접해 있는 곳인 경우 바다방향을 살펴보도록 한다.

☎ 도움을 주는 곳
- 한국자연생태계 보존 엽도협회 제주지부
- 강원도청 삼림정책과 (0361) 51-3314
- 자연과 사냥 (02) 7776-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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