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크리에이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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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

철학가가 따로있나 ! 시인이 따로있나 !
혼자라도 좋다. 내몸의 건강을 위해서 발길닿는 대로 걸어보자.

자동차 폭풍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그 어느때 보다도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살고 있다. 희포크라테스가 '걸어라 그것이 가장 좋은 건강법이 다' 라고 말했듯이 걷기야 말로 곧 장수의 비결이다.

역 사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구별되어 두 발로 걷기 시작한 것은 아득히 먼 옛 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립보행을 하는 유일한 동물로서 인간은 사고를 발달시키고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예로부터 걷기는 자연적인 만병치유법이라 하여 많은 선인들이 특히 걷 기를 즐겨왔다.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학교 주변의 숲을 거닐면서 제자들과 대화를 하며 철학을 가르친 것을 이유로 소요(逍遙)학파라 불리울 만큼 걷 기를 즐겼으며, 대 철학자 칸트 또한 시계처럼 정확한 산보로 유명했 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일상 생활에서 여전히 걷기를 계속하고 있 으나 여러가지 편리한 교통수단의 발달로 점차 걷는 시간이 줄어들어 운동 부족과 성인병의 결과를 낳고 있다. 이제는 '일상적인 걷기'에 모자라 '운 동삼아 걷기'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특 징

정상인들이 하루에 하는 운동열량은 약 3백 칼로리 정도인데 이것을 걷기 로 환산하면 몸무게 60Kg되는 사람이 하루 1만보 정도 걷는 것이 되며 거 리로는 6-7km 된다. 이처럼 보통 사람의 하루 1만보 이상 걸어야 유지될 수 있는데 지금의 현대인들은 걷는 것보다는 차를 타는 시간이 많아져 하 루에 5천보도 걷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걷기운동은 뼈와 근육조직의 조화를 이루어 심폐기능도 강화하므 로 현대인의 부실해진 두다리를 단련하고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해 몸에 쌓 인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배출하여 다방면으로 경제적이며 현실적이고 효과 적인 건강 대책이라 하겠다.
매일 하루 20분씩 활기차게 걸으면 36일에 0.5Kg, 1년이면 5Kg 가량의 몸 무게를 줄일수 있으며 혈압이 내려가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막아주고 뇌경 색, 심근경색, 동맥경화증이 예방되며 관절노화,류마티즘 관절염 등 성인 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핏속의 혈당치가 낮아져 당뇨병이 치료되며 변 비가 예방되기도 한다.

걷기운동을 하려면 걷기에 특별한 기술은 필요없고 단지 자세를 편안히 하고 몸에 힘을 뺀채 빨리 걷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보폭이나 걷는 모양은 아무 상관도 없으며 산책하듯 걷는 여유있는 걸음 은 전혀 운동효과를 볼 수 없다. 처음에는 1-2Km부터 시작해 차츰 거리를 늘리고 속도도 조금씩 빨리 한다. 신발은 발이 편안 운동화 종류가 적당하 며 옷은 가벼운 것을 선택한다.
두손은 자유로운 상태에서 눈은 약간 위쪽을 향하여 심호흡을 하면서 활 기있게 걷는다. 걸을 때는 발 앞꿈치부터 땅에 내려 놓는 것이 관절에 충 격을 줄이고 피로를 적게 한다. 하루 6Km가량을 1시간안에 걷는 운동을 1 주일에 4회정도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운동이 된다.

대 회

한국보행연맹에서는 매달 1회 전궁의 산을 순회하며 등산과 도보를 겸한 행사를 하고 있으며 한국일보 주최로 남산에서 여리는 '거북이 마라톤 대 회'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 밖에 각 지방별,지역별로 많은 생활체육행사 로 걷기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 도움을 주는 곳
- 한국체육진흥회 (02) 849-8401
- 한국건강보행연맹 (02) 774-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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