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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궁

윌리엄텔이 따로 있나 ! 석궁을 들고 있으면 윌리엄텔이지 !

석궁은 총으로 화살을 쏘는 스포츠이다. 시선을 한 곳에 모아 쏜 화살이 과녘에 적중할 때의 쾌감은 무엇에도 비길 수 없다.

역 사

석궁이 처음 시작된 것은 중국 무술의 본산인 소림사였다고 전해지며 그 유명한 윌리엄텔의 무기 또한 석궁이었다고 한다. 또한 임진왜란의 영웅 권율장군이 행주대첩에서 사용한 쇠뇌도 바로 다연발 석궁인 것이다. 석궁 은 이처럼 주로 무기로 사용되면서 개량, 발전되어 왔다. 국내에 현대식 석궁이 들어온 것은 지난 1978년이다.

처음에는 사격선수들의 훈련용으로 보급되었으며 1983년 부터 일반인에게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 동안 국궁과 양궁의 인기에 밀려 빛을 보 지 못하다가 1988년 서울 올림픽 때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계기로 해 서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지금은 70여개의 클럽에 2만2천여명의 동호인을 확보하고 있다.

특 징

사격과 양궁을 결합한 석궁은 총으로 화살을 쏘는 것으로 정신집중에 더 없이 좋은데다 화살 장전시 근육단련, 격발시 호흡중지에 따른 단전 효과 등으로 남녀노소 구분없이 인기를 끌고 있다.
10여분간 화살장전과 조준법만 배우면 초보자라도 10m거리에서 간단히 표 적에 명중시킬 수 있다. 요즈음은 컴퓨터 시스템이 개발되어 화살이 과녘 에 꽂힘과 동시에 전자계기판에 점수가 나타나기 때문에 재미가 더하 다.

석궁은 경기용과 레저용으로 나뉘는데 경기용은 선수들이 사용하는 것이며 레저용은 사냥, 낚시 등의 수렵용으로 사슴, 오리, 곰사냥 등에 이용되거 나 외국에서는 화살끝에 줄을 매달아 물속의 고기를 쏘아 잡는 신종낚시로 도 성행한다.
영국, 이탈리아 등에서는 석궁사냥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명중 률이 높으며 사격할 때 소리가 나지 않아 지속적인 수렵이 가능하기 때문 이다.
최대사격거리가 4백여m나 되며 스트레스 해소에 안성맞춤이지만 화살이 무겁기 때문에 안전 사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경기종목에는 30m타킷, 10m타킷, 필드크로스보(35m,50m,65m), 컨트리크로스보(28개 코스를 따라가 며 쏘는 코스경기) 등이 있지만 국내에선 10m타킷이 대부분이다.

석궁을 하려면

기본 장비는 석궁, 가방, 화살, 표적지, 다다미이다. 아직 석궁의 가격이 비싸므로 우선은 강습기관의 대여를 받는 것이 좋으며 석궁을 휴대하려면 기본적으로 안전교육을 필하고 총기휴대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장 소

활을 쏠 수 있는 공간만 확보되면 가능하다. 국내의 석궁장은 2백여개소 이며 1천원만 내면 7발의 화살을 쏠 수 있다. 석궁 인구의 증가로 실외 석 궁장뿐만 아니라 실내 석궁장도 도시 곳곳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 태릉 푸른 동산
- 양재동 시민의 숲
- 롯데월드
- 면목동 용마산공원
- 여의도 백화점
- 잠실 신천 실내연습장
- 경기도 용인에 5만여평 규모의 대형 석궁장
- 수안보 오로라밸리
- 무주리조트
- 김해 가야랜드
- 부산의 사직 실내체육관
- 대청 금강 에덴공원
- 가야공원

☎ 도움을 주는 곳
- 석궁동호인협회
- 대한석궁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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