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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테니스

나는 이상하게도 햇빛이 싫단 말이야 ! 나는 실내가 좋아

테니스는 검게 그을린 살갛을 떠올릴 만큼 햇빛과 가까운 스포츠이다. 그 러나 이제 실내 테니스의 등장으로 햇빛과 날씨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되었 다.

특 징

실내 테니스는 말 그대로 천장과 담벽이 쳐진 밀폐된 공간에서 즐기는 테 니스다. 햇볕에 얼굴을 태우지 않으려는 여성들에게는 안성맞춤이기 때문 에 여성이 이용자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실외 테니스의 경우보다 2배에 가까운 숫자이다.

바람이 심한 봄, 가을의 날씨에도 영향받지 않으며, 겨울에는 영하의 혹 한과 눈을 피할 수 있고, 여름에는 장기간의 장마에도 상관없이 사시사철 즐길 수 있을뿐만 아니라 비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코트바닥 표면의 변화가 적고 공이 바람의 방향대로 영향을 받지 않아 바운드가 규칙적이라 는 특징이 있다.

장 소

-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 테니스 클럽(3개코트)
- 서울 중량구 망우동 용마 실내 테니스 클럽(3개코트)
- 강서구 화곡동 KBS 88체육관(2개코트)
- 육사, 호남정유,美 대사관,호남정유,영남고 (일반인에게는 개방하지 않는다.)

실내 테니스의 코트바닥은 양재클럽과 88체육관이 하드코트이고 용마클럽 은 클레이코트이다.
양재클럽의 경우는 바닥재로 잡석과 시멘트 50cm, 아스콘 20cm를 층층이 쌓은 뒤 美 유에스 오픈대회에서 사용되는 디코탑이 라는 소재가 사용됐다. 또 바닥재 아래에는 얇은 고무층도 있어 바닥의 탄 력성을 살려줘 무릎 등 관절을 보호해 주고 있다.
88체육관의 바닥재는 역시 단단한 재질인 우레탄이며, 용마클럽은 일반 클레이 코트의 진흙이 아닌 돌을 빻아 갈아놓은 '그린클레이'가 바닥소재 로 사용됐다.

실내 코트의 천장은 공중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상 20m 높이 철골조로 설치돼 있으며 자연채광을 위해 부분적으로 컬러코팅된 투명 유리창이 사 용됐다. 야간에는 조명등을 사용해 야간경기를 즐길수 있다.

- 현대 프로세스
- 헬스 팔레스
- KBS 88체육관

☎ 도움을 주는 곳
- 골든스포츠센터 (02) 538-3205
- 대한스쿼시연맹 (02) 678-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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