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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 사격

사냥을 하고 싶다면 이곳에 먼저 도전을 해보라 ! 또 다른 감동이다.

클레이 사격은 포물선을 그라며 날아가는 피전(흰색 진흑 접시모양)을 총 으로 명중시키는 레포츠이다.

역 사

엽사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클레이 사격이 이제 대중 레포츠로 자리 잡 아가고 있다.
사격중앙연합회가 동호인 사격대회를 열면서 일반인들도 클레이 사격을 사 격을 할수있게 됨에 따라 전국의 10여개 사격장에서는 평일에도 사격 동호 인들로 붐비는 날이 많아졌다.

18세기 영국에서는 귀족과 대지주 등 특권계층이 사교적인 목적으로 사냥 터를 정해 수렵을 즐겼다.
이에 비해 일반 시민은 함부로 수렵을 할수 없었기 때문에 살아있는 새를 날린뒤에 총으로 맞추는 피전 슈팅이 생겨났으며 이것이 클레이 사격의 기 원이다.
지금은 살아있는 새 대신에 진흙을 빚어 만든 표적을 사용하며 경기용 뿐 만아니라 대중 레포츠로도 각광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16세기 무렵부터 총기류가 들어오기는 하였으나 1955년 사격 연맹이 발족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사격이 스포츠로서 보급 확산되었 다.

1990년에 한국사회체육 사격중앙연합회가 발족하면서 부터 더욱 확산되어 현재 전국 사격동호인수는 4만여명에 달하고 사격중앙연합회 소속에 등록 된 인원은 2천여명 정도로 차츰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특 징

클레이 사격은 지름 11Cm의 피전이 70Cm 가량을 비행하는 동안 엽탄을 쏘아 맞히는 경기로 체력과 정신력이 동시에 요구되므로 결단력과 자제력, 집중력, 순발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된다. 한달 정도 배우면 쉽게 '명중 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클레이 사격은 아메리칸 트랩, 트랩 스키드로 나뉜다.

아메리칸 트랩은 사수가 옮겨다니며 좌우로 날아가는 접시를 맞히는 서키 트나 사수 5m 앞에 있는 3개의 방출구 중 하나에서 튀어나오는 접시를 맞 추는 트랩에 비해 스릴감은 떨어지나 한 방출구에서 접시가 연달아 나오게 되어있어 초보장에게 적격이다.
시작경기는 5명이 1개조를 이루어 1라운드에 25발을 쏘는 식으로 진행되 는데 경기가 아닌 레포츠로서는 3라운드 정도가 적당하다.
1라운드 비용은 피전값을 포함한 라운드 9천원과 실탄값(25발) 5천원, 총 기대여료 2천원 등 1만6천원이 들며, 따라서 3라운드에 4만8천원 정도이 다.
레포츠로 즐기는 클레이 사격은 경기가 없고 엽사들이 사냥에 나간 가을 에서 이듬해 봄까지가 적기다.

클레이 사격을 하려면

클레이 사격을 처음 배우려면 사격중앙연합회에 회원으로 가입해 연합회 가 소개해 주는 코치로 부터 일정기간 동안 사격의 기본 자세와 총기취급 요령을 배워야 한다.
클레이 사격은 엽총 한자루의 가격이 2백-3백만원에 이르다 보니 대중 스 포츠로 자리잡기에는 아직 이른 귀족 스포츠이다. 따라서 총은 강습 기관 의 대여를 받는 것이 편리하다.
그 외에 실탄, 사격복, 장갑 등이 필요한데 복장은 굳이 사격복이 아니더 라도 활동이 간편한 옷차림과 발이 편한 신발을 착용하면 무리가 없 다.

대 회

선진국에서는 매달 지역별 생활체육 사격대회가 열리고 있으며, 우리나라 는 1992년부터 매년 '경찰청장기 사격대회', '중앙연합회 주최 공기총선수 권대회'외에 '문화체육부장관배 대회', '영호남 친선대회',' 회장기전국대 회' 등이 열려 순수 동호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 도움을 주는 곳
- 한국생활체육 전국사격중앙연합회 (02) 971-9418
- 태릉국제종합사격장 (02) 972-0735
- 라온레포츠 (02) 437-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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