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크리에이션센터
 

   관리자 

   lep_04_17_back_img.jpg (10.4 KB)   Download : 67

   다트

과녘을 쏘아보는 시선과 손끝의 느낌이 함께 뭉쳤다.

다트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서 작은 화살을 손으로 던져 과녘에 맞추는 경기이다. 손끝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과녘을 향해 화 살을 날려 명중하는 순간 짜릿한 쾌감을 맛볼 수 있다.

역 사

다트는 약 5백년전 영국에서 헨리6세의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30 년간 전쟁을 하던 중 병사들이 빈 술통 뚜껑을 표적삼아 부러뜨린 화살촉 을 던지며 즐기던 것이 전문 레포츠로 발전되었다.
현재 40여개국의 나라가 세계 다트 연맹에 가입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 보급된 것은 1990년대 초에 들어서이다. 처음엔 주한 미군이나 기타 외국 인들 사이에서 성행하다가 지금은 한국 다트협회가 정식 발족되어 전국 주 요 도시에 지부가 설치되고 도심 곳곳에 다트 경기장이 설치되는 등 대중 적인 레포츠로 확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61의 덕천빌딩에 다트교실을 연 것이 강습의 시작이다.

특 징

다트는 '작은 화살'이라는 의미로서 숫자가 적힌 원심의 과녁을 향해 화 살 모양의 기구를 던져 점수를 내는 게임이다.
다트의 무게는 18-30g까지 다양해 화살촉 모양의 다트와 과녘만 있으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수 있다. 특 히, 학생들에게는 인내력, 집중력, 계산력, 판단력등을 길러 줄 수 있다.
다트를 하려면

다트와 과녘판만 있으면 된다. 가격은 2만원에서 30만원까지 다양하게 있 어 무리없이 즐길 수 있다. 경기 규칙도 간단하여 손쉽게 배울 수 있다.
다트게임 중 가장 보편화된 경기방식은 당구게임처럼 301점, 501점 등 일 정한 점수를 정해놓고 다트를 던져 얻은 점수를 총점에서 빼나가다 먼저 0 점을 만들면 이기는 방식이다. 가령 301점 게임의 경우 1명이 다트를 3개 씩 16회 던져 먼저 301점을 감점한 선수가 승리하게 된다.
부채꼴모양의 둥근 과녘은 20등분돼 1-20점까지의 점수가 정해져 있는데 경기에 흥미를 더하기 위해 마지막 샷은 반드시 바깥쪽 두번째 지역인 더 블링지역에 맞혀야 한다.
더블링 지역과 바깥쪽에서 4번째 지역인 트리플링에 꽂히면 각각 해당점 수의 2-3배의 점수를 감할 수 있고 중앙의 작은 원에 맞히면 50점, 그 바 깥 원에 맞히면 25점을 뺀다.
예를들면 301점 경기의 경우 1명이 다트를 3개씩 차례로 던져 301점을 먼 저 감해야 하는데 290점을 냈다면 먼저 1점짜리를 맞힌뒤 마지막 샷에서 5 점짜리 더블링에 맞혀야 경기가 끝난다. 이때 더블링에 맞지 못해 점수를 초과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밖에 크리켓 게임, 야구 게임, 킬러즈 게임 등 다양한 경기방식이 모두 21가지나 되는데 국제적으 로 많이 사용되는 방식은 301점, 501점, 1001점, 크리킷 등 4가지이 다.
다트를 던질때는 팔꿈치를 가능한 고정시켜 자연스럽게 밀어내듯 던지고 던진뒤 손 위치는 표적을 향해 펼쳐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 다.

대 회

현재 국내 동호인수는 전국 1백여개 클럽에 1만여명으로 추산되고 있 다.
한국다트협회는 각 주요도시에서 주말엔 지역별 경기를 갖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럽, 미국 등 42개국이 세계다트연맹에 가입해 있고 동호인 수는 약 7천만명정도 추산하고 있다. 한편, 다트게임은 아시아권에서는 일 본, 대만 등지에서 성행하고 있는데 현재 42개국이 가입돼 있는 세계연맹 은 4년마다, 아시아연맹과 아시아태평양연맹은 2년마다 국제대회를 열고 있다.


☎ 도움을 주는 곳
- 다트협회






   클레이 사격

관리자

   하이킹

관리자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piatty
 
자동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