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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킹

코스모스 피어있는 오솔길을 달려보자 !
가장 행복한 순간이 이곳에 있도다

자전거 하이킹은 가벼운 차림으로 한적한 길을 달리며 신선한 공기를 흠 뻑 마실 수 있는 레포츠이다.

특 징

자전거 하이킹은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더없이 좋은 레포츠이 다. 답답한 실내공간에서 벗어나 넓게 트린 아스팔트 길과 오솔길을 따라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주변 경관도 즐긴다.
전문가에 의하면 자전거는 심폐기능과 다리기능을 발달시켜 주고 비만증 치료,노화방지에 적합한 운동이라고 말한다.
자전거를 체력단련의 목적으로 타는 사람은 여유있게 타는 사람들보다는 두배이상의 속도를 내며 달려야 효과를 거둘 수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4-5분에 1.6km가 적당하다.
처음부터 이렇게 달리면 무리가 가기 때문에 몇주 동안은 편안한 자세로 분당 50-60회 정도 페달을 밟으며 운동량을 늘려야 한다. 이렇게 해서 체 력에 무리가 없으면 주말과 공휴일을 이용해 30-50km의 근교의 코스를 달 려도 좋다.
그러나 항상 30분 주행에 10분 휴식은 잊지 말아야 한다.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 수는 약 60만명쯤 되며 이 중 여성인구는 15-20%로 추산하고 있다.
한국사회체육 사이클중앙연합회에 따르면 현재 서울에는 8만여명(1백80개 클럽)이 자전거를 즐기고 있으며 이 중 여성도 1만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하이킹 동호인은 대부분 40-50대의 장년층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만, 최근 에는 레저용 자전거가 많이 보급됨에 따라 청소년층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 이다.

자전거 하이킹을 하려면

자전거를 고를 때는 될수록 차체가 가볍고 앉았을 때 발끝이 땅에 닿을 정도의 높이로 고른다. 자전거를 탈때는 몸에 끼는 옷을 입되 공기를 가르 며 빨리 달리기 때문에 웃옷은 두툼하게 입는 것이 좋으며 하의는 되도록 반바지를 입고, 긴바지를 입을 경우에는 긴 스타킹을 신은 뒤 속에 바지자 락을 넣는 것이 좋다.
하이킹을 떠나기 앞서 브레이크와 타이어를 살펴보고 윤활유를 칠해 준 다. 고장을 대비해 공구셋트나 휴대용 펌프 등을 준비한다.

* 하이킹 코스

동대문 -아차산-불암산(17Km)
여의도-행주산성(12Km)-서오릉(12Km)
올림픽공원(1회전 5Km)-여의도-잠실(20Km)
잠실대교-남한산성(20Km)
신촌-행주산성(17Km)
삼성동-수원 원천유원지(여성용 코스 40Km)
김포공항-고촌-김포-강화-마니산
불광동-구파발-일영-장흥
구파발-통일로-임직각(가장 인기있는 코스 45Km)
구파발-북한산(중간에 고개가 많아 동호인들의 주행코스로 적격)
모래내-서오릉(숙련된 중견인들이 즐기는 단거리 코스)
서울-일동-이동-산정호수(산정호수의 경관이 빼어 남)
수유리-의정부-동두천
종암동-화랑로-불암산(불암산 약수를 마시는 코스)
태릉-불암산-광릉내
태릉-소요산(20Km)
망우리-덕소-팔당댐(한강의 전경 볼거리)
망우리-금곡-마석-대성리-청평-춘천
청량리-중량교-금곡(30Km)
한강고수부지-제3한강교-반포고수부지(8Km)
판교-분당 구간<
춘천-소양댐
춘천-강촌
수원-아산만

☎ 도움을 주는 곳
- 한국사회체육사이클중앙연합회
- 생활체육전국자전거연합회 (02) 420-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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