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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이 필요한 이유
웃음이 필요한 이유

한광일

한 번 크게 웃으면 우리 몸에서는 엔돌핀과 엔케팔린이라는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약 2백만 원 어치의 가치가 있다고 한다.
이렇듯 웃음으로 돈도 벌 수 있다. 돈을 주고 병원에 가서 몸에 좋은 호르몬을 맞아야 할 형편이니, 이 어찌 좋지 않는가. 마치 타고난 미인은 성형수술비가 들어가지 않으니 돈벌었다는 말과 상통한다.
또한 웃으면 상대방을 즐겁게 하고, 인간관계에 윤활유 역할을 하여 비즈니스가 잘 되게 하니, 당연히 돈이 굴러들어오게 되어 있다.
웃는 얼굴을 한 사람, 유머스러운 대화를 하는 사람,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는 사람은 어디에 가나 환영을 받고 호감을 받기 마련이다. 그러니 역시 공짜로 무엇 하나라도 얻는 기회도 많다.
이와 같이 웃음과 유머는 손해날 게 하나도 없는 재테크요, 부자가 되는 방편이며, 저절로 돈을 버는 비결이다. 동시에 웃으면 아프지도 않으니 병원에 갈 일 없고, 몹쓸 병이 들어 병원에서 한숨 쉬는 일 없이 장수하게 되므로 그야말로 일석삼사조는 되는 것이다.
이렇게 좋은 웃음인데도 보통 어른들이 하루에 웃는 횟수는 겨우 15번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가 있었다. 반면에 어린아이들은 하루 400번을 웃는다고 한다. 아마도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많이 웃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춘기에는 낙엽이 떨어져 뒹구는 모양만 보아도 자지러질 듯한 웃음이 나온다. 그러던 것이 어른이 되면서 웬일인지 점차 웃음이 적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회적인 지위, 명예, 돈, 학식 등을 따져 지위 고하를 따지는 사회에서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위축되는 일도 많고, 자존심이나 권위 등을 내세워 얼굴이 굳어지는 모양이다.
그러나 실상 웃음이란 마음을 여는 아름다운 행위이다. 웃는다고 해서 자신의 이미지가 실추되는 것이 아니요, 웃긴다고 해서 품위가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옛말에 일소일소(一笑一少一怒) 일노일노(一怒一老)라는 말이 있는데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번 늙어진다는 말이다. 또한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라는 말은 웃으면 집안에 복이 들어온다는 말이다. 당연히 많이 웃을수록 좋다는 말이다.
웃는 것도 훈련이 된다면 장소에 상관 없이 혼자 웃을 수 있다. 가장 효과가 좋은 웃음은 함께 모여 여럿이 웃는 것으로 혼자 웃는 것보다 33배의 효과가 높다고 한다. 어디서든 삼삼오오 모이면 의도적이라도 웃음을 웃으면 복도 들어오고 건강해지고, 돈 안 드는 보물이요 명약(名藥)을 다른 것으로 찾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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