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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당뇨병

한광일

우리 몸은 혈액에 들어 있는 포도당(혈당)을 에너지원으로 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하는데, 혈당이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췌장에 있는 ‘랑게르한스섬’ 속의 ‘베타 세포’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
당뇨병은 이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작용이 약하거나 하여 생기는 병이다.
그런데 흔히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있다. 그것은 바로 감기에 걸려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야근을 하면 혈당치가 낮아질 것으로 생각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감기나 야근과 같은 스트레스가 혈당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져 ‘코티솔’ 호르몬이 증가하고, 코티솔은 간장에 작용하여, 간장에 저장되어 있는 ‘글리코겐’을 혈액 속으로 보내는 작용을 하고, 이에 따라 혈당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스트레스는 혈당치를 높이는 근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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