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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와 동맥경화
스트레스와 동맥경화

한광일

동맥은 심장에서 내보내는 피를 온몸의 장기나 조직으로 공급하는 파이프 역할을 한다. 장기나 조직은 이 동맥의 피 속에 있는 산소와 영양소를 에너지원으로 한다.
동맥의 벽은  내막, 중막, 외막이라는 3층의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동맥경화는 이 혈관 벽의 안쪽에 일렬로 배열한 내피세포가 어떤 자극으로 인해 장해를 받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내피세포가 자극을 받으면 동맥 벽이 두터워지고, 그만큼 혈액이 흐르는 혈관벽은 좁아지고 약해지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교감신경의 작용이 활성화하여 부신수질에서 카테콜아민이나 레닌, 안지오텐신 등이 분비되어 나옴으로써 혈압이나 심박수가 증가되고, 이어서 뇌하수체로부터 성장호르몬이나 부신피질 자극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져, 결국 혈행의 흐름을 방해하게 된다.
이런 동맥경화증의 변화가 뇌로 가는 동맥에 생기면 뇌정색이나 뇌출혈을 일으키고, 심장으로 가는 관상동맥에 생기면 심근경색이 되며, 복부의 대동맥이나 대퇴의 동맥에 생기면 폐쇄성 동맥경화증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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